임영웅 콘서트 총 일정 9월 고양 스타디움2 티켓 취소표 확인하는 법
9월 임영웅 콘서트 소식을 검색했다가 정작 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못 찾아 헤맨 적이 있을 것이다. 공식 공지가 여러 채널에 나뉘어 올라오다 보니 회차별 날짜, 공연장, 예매처가 서로 다른 글에 흩어져 있어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이 글 하나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임영웅 콘서트 일정을 지역별로 정리하고, 이미 마감된 티켓을 지금이라도 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그리고 야외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미리 챙겨야 할 준비물까지 함께 안내한다. 끝까지 읽으면 남은 회차를 놓치지 않는 데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임영웅 콘서트 총 일정 한눈에 보기
임영웅 콘서트 일정은 2025년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2026년 9월 고양까지 전국 8개 지역, 총 27회차로 이어진다.
이번 투어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먼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된 ‘IM HERO’ 전국투어가 7개 도시에서 24회 열렸고, 그 대미를 장식할 스타디움급 공연 ‘IM HERO – THE STADIUM 2’가 2026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실내 투어 회차는 도시마다 보통 2박 3일 형태로 3회씩 배정됐고, 서울처럼 수요가 높은 지역만 2차에 걸쳐 총 6회로 늘어난 구조다.
지역별로 공연장 규모와 좌석 배치가 달라 같은 곡을 들어도 체감이 확연히 다르다는 후기가 많다. 실내 체육관 공연과 5만 명 넘게 들어가는 스타디움 공연은 시야와 음향 자체가 다르므로, 어느 회차를 예매했는지에 따라 준비물도 달라진다. 특히 실내 공연은 전 좌석 지정석인 반면 스타디움 공연은 잔디석이라는 자유 구역이 포함돼 있어, 좌석 등급을 고를 때부터 관람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을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 구분 | 기간 | 지역 수 | 회차 |
|---|---|---|---|
| IM HERO 전국투어 | 2025.10~2026.2 | 7개 도시 | 24회 |
| IM HERO THE STADIUM 2 | 2026.9.4~9.6 | 고양 1곳 | 3회 |
| 지역 | 기간 | 공연장 |
|---|---|---|
| 인천 | 2025.10.17~19 | 송도컨벤시아 |
| 대구 | 2025.11.7~9 | 엑스코 |
| 서울 1차 | 2025.11.21~30 | KSPO DOME |
| 광주 | 2025.12.19~21 | 김대중컨벤션센터 |
| 대전 | 2026.1.2~4 | 대전컨벤션센터 |
| 서울 2차 | 2026.1.16~18 | 고척스카이돔 |
| 부산 | 2026.2.6~8 | 벡스코 제1전시장 |
| 고양 | 2026.9.4~6 |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9월 고양 스타디움2 콘서트 상세 일정
이번 임영웅 콘서트 일정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공연이 바로 이 고양 스타디움2다.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은 9월 4일 금요일, 5일 토요일, 6일 일요일 사흘간 매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입장 게이트는 통상 공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3시 30분쯤 열리며, 좌석 구역별로 입구가 나뉘어 있어 티켓에 표기된 게이트 번호를 미리 확인해두지 않으면 반대편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느라 시간을 허비하기 쉽다.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최대 5만 5천여 명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급 옥외 경기장이다. 실내 공연과 달리 잔디석과 스탠드석이 나뉘어 있어 좌석 등급에 따라 무대와의 거리, 스크린 시야가 크게 달라진다.
좌석 등급은 크게 스탠딩 구역인 플로어석, 지정석인 스탠드 1층·2층, 그리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잔디 자유석으로 나뉜다. 무대에 가까운 플로어석은 함성과 현장감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지만 장시간 서서 관람해야 하고, 스탠드 좌석은 앉아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대신 무대와의 거리가 있어 전광판 의존도가 높아진다.
| 일자 | 요일 | 시간 | 장소 |
|---|---|---|---|
| 2026.9.4 | 금 | 18:30 |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 2026.9.5 | 토 | 18:30 |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 2026.9.6 | 일 | 18:30 |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티켓 예매 방법과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이번 일정 중 스타디움2 공연 티켓은 NOL 티켓 단독 판매이며, 예매는 이미 2026년 7월 16일 오후 8시에 열렸다.
이 공연은 예매처가 단 한 곳뿐이라는 점이 특히 중요하다. 다른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는 안내는 전부 비공식 경로이므로, 링크를 누르기 전에 반드시 주소창의 도메인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회차당 1인 2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고, 예매 시 본인 인증이 필수라 미리 앱을 설치해 두지 않으면 정각에 순서가 밀린다. 예매 전에는 반드시 회원가입과 결제수단 등록을 마쳐두는 것이 좋은데, 정각이 되는 순간 대기열이 순식간에 채워져 결제 정보를 새로 입력하는 몇 초 사이에도 좌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팬클럽 선예매가 있는 경우 일반 예매보다 며칠 앞서 진행되므로, 공식 팬클럽에 가입돼 있다면 선예매 일정부터 챙기는 편이 유리하다. 단체 예매나 대리 결제는 약관상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티켓 명의와 결제자 명의가 다르면 현장 입장이 거부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둬야 한다.
| 항목 | 내용 |
|---|---|
| 예매처 | NOL 티켓 단독 판매 |
| 오픈 일시 | 2026.7.16(목) 20:00 |
| 구매 매수 | 회차당 1인 2매 |
| 고객센터 | NOL티켓 1544-1555 / 공연문의 1660-1646 |
매진 후 취소표 구하는 현실적인 방법
정가 예매를 놓쳤다면 취소표를 노리는 게 사실상 유일한 정공법이다.
취소표를 여러 번 시도해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꼽는 시간대는 두 곳이다. 하나는 예매 직후 밤 시간대, 다른 하나는 결제 마감 시한 직전이다. 예매 후 실제 결제까지 일정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기한을 넘겨 자동 취소되는 좌석이 이 시점에 몰려 나온다. 새로고침만 무작정 반복하기보다 공식 앱의 취소표 알림 기능을 켜두고 대기하는 편이 체력 소모도 적고 성공률도 높다. 매크로나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취소표 확보는 예매처 약관 위반으로 계정 정지는 물론 법적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어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비공식 리셀 사이트나 개인 간 거래로 구한 표는 입장 시 본인 인증에서 걸러져 무효 처리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된다. 특히 액면가보다 크게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는 표는 암표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식 예매처의 재판매 기능이나 취소표 알림 외의 경로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연 취소나 환불 규정이 궁금하다면 개인 후기보다 한국소비자원의 공연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 방법 | 성공 확률 | 주의사항 |
|---|---|---|
| 결제 마감 직전 새로고침 | 중간 | 순간 경쟁이 치열함 |
| 공식 앱 취소표 알림 | 중간~높음 | 알림 후에도 빠른 결제 필요 |
| 비공식 리셀 사이트 | 낮음 | 사기·암표 위험, 비권장 |
| 현장 취소표 문의 | 낮음 | 당일 장시간 대기 필요 |
고양종합운동장 교통과 주차 안내
스타디움 공연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확실한 이동 방법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경의중앙선 및 3호선 인근 역에서 셔틀버스나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공연 종료 시간대에는 임시 증편 열차가 투입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식 안내문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경기장 주변 주차 공간이 한정돼 있어 사전 주차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조금 떨어진 공영주차장에서 셔틀을 타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 이동 수단 | 안내 |
|---|---|
| 지하철 | 인근 역 하차 후 도보 또는 셔틀버스 연계 |
| 시내버스 | 공연 시간대 임시 노선·증차 운행 가능성 |
| 자가용 | 주변 도로 극심한 정체, 사전 주차 예약 권장 |
| 귀가 | 공연 종료 후 대중교통 집중, 분산 이동 권장 |
관람 전 준비물과 흔한 실수 체크리스트
임영웅 콘서트 일정 중 어느 회차를 가든 야외 스타디움 공연은 실내 공연과 준비물이 다르다는 점을 놓치는 관람객이 많다.
9월 초저녁 공연이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잔디석은 바닥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하므로 방석이나 돗자리가 없으면 두 시간 넘게 서서 버텨야 한다. 대중교통이 몰리는 시간대라 종료 후 귀가 동선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한 시간 넘게 발이 묶이는 경우도 흔하다.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도 공연이 그대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비나 방수용품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입장 시에는 금속 탐지와 소지품 검사를 거치므로 대용량 배터리, 캔이나 유리 용기, 삼각대가 달린 카메라 장비 등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다. 응원봉이나 슬로건 같은 응원용품도 사전에 반입 허용 목록을 확인해두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 준비물 | 이유 |
|---|---|
| 얇은 겉옷 | 저녁 시간대 기온 하락 대비 |
| 휴대용 방석 | 잔디석 장시간 착석 대비 |
| 보조배터리 | 입장 대기·촬영으로 배터리 소모 큼 |
| 투명 응원용품 | 반입 가능 여부 사전 확인 필요 |
| 귀가 동선 계획 | 공연 종료 후 대중교통 혼잡 대비 |
| 우비·방수용품 | 우천 시에도 공연 정상 진행 대비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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